경험이란 중요한 것이다.
미루다 미루다, 이번에 태터툴즈를 설치해보았다.
그간 방치되었던 티스토리
계정보다는 새로 만든 곳에서 새롭게 시작해봐야겠다.
일단, 설치형 블로깅을 위해서는,
웹 hosting 업체를 찾아야하는데,
일단.. crizin 님에게 어느곳을 쓰고
있냐고 했더니
카페 24를 쓴다고 했다.
일단, 아이디
"meba" 로 가입하고,
서비스 종류를 선택해야하겠는데...
한달 500원짜리가 젤 싼데,
왠지 젤 싼것이 불안해서,
한달 1,100원 내는 서비스를 선택했다.
1년치로 2만
얼마를 결제했다.
음.. 2만원 정도 드는 도메인 구매는 나중에 하자.
태터툴즈를 다운 받아 내 컴에서 압축을 풀었다.
압축을 풀었는데, 그
흔한 readme.txt 같은 것도 하나도 안보인다.
그렇지만, setup.php 화일 이란게 있는데,
요 화일을 열면 될 것같다.
카페 24 에 ftp 접속을 해보니까, www 디렉토리 아래 index.html 만 있었다.
압축을 푼 태터툴즈
화일을 카페24의 www 디렉토리 아래에 옮기고,
http://meba.cafe24.com/setup.php
라고 접근했더니 설치과정이
진행되어서 설치했다.
설치하고 나서 설치 과정을 내 블로그에 글로 만들려다가,
누군가가 해놨을 것 같아
이올린에 가서 "태터툴즈 설치" 라고 검색했더니,
결과 목록 중에
삽질매니아란 분이 올려논 글이 검색되고 그 내용
이상 쓰는게 쉽지 않아 보여서 글로 올리는 것은 포기했다.
설치
자체는 매우 쉬운데...
시작하는 설치 첫페이지까지 도달하는 비율은
지레
겁먹고 포기할 사람이 많을 것 같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