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없이 보기도 힘들었죠..
아 이게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생각하면서도..
옆에 앉은 건호에게 잔인하거나 야한 장면의 수위가 심하지 않나 조마조마한 마음에다가..
좀 이해안되는 여러 부분(바다괴물 잡은 숫자가 왜 달랐는지, 동서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을때 왜 자살했는지, 이를 부득부득갈다가 언제 맘이 바뀌었는지.. 주인공을 보는 왕비의 표정이 무슨 뜻인지 등등...)들은 꾹참고 넘어가면서 최대한 몰입하려고 노력했습니다.. 쩝...
egoing2007/11/19 20:07
제 생각에는요.
바다괴물 잡은 숫자가 왜 달랐는지 - 허풍을 친거구요.
동서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을때 왜 자살했는지 - 결국 아들을 죽인거니 죄의식으로
이를 부득부득갈다가 언제 맘이 바뀌었는지 - 졸리의 금가루가 다 떨어져나갔을 때? ㅋㅋ
저도 그냥 재미있게는 봤습니다. ^^
생각없이 보기도 힘들었죠..
아 이게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생각하면서도..
옆에 앉은 건호에게 잔인하거나 야한 장면의 수위가 심하지 않나 조마조마한 마음에다가..
좀 이해안되는 여러 부분(바다괴물 잡은 숫자가 왜 달랐는지, 동서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을때 왜 자살했는지, 이를 부득부득갈다가 언제 맘이 바뀌었는지.. 주인공을 보는 왕비의 표정이 무슨 뜻인지 등등...)들은 꾹참고 넘어가면서 최대한 몰입하려고 노력했습니다.. 쩝...
제 생각에는요.
바다괴물 잡은 숫자가 왜 달랐는지 - 허풍을 친거구요.
동서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을때 왜 자살했는지 - 결국 아들을 죽인거니 죄의식으로
이를 부득부득갈다가 언제 맘이 바뀌었는지 - 졸리의 금가루가 다 떨어져나갔을 때? ㅋㅋ
인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