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호에게 PMP (아이스테이션사의 M43 standard)을 물려줬다.
현재 건호 소유인 디지털 기기는
- PMP (40 G)
- 휴대폰 (SD Card 512M 들어있다.) + 예전 쓰던 휴대폰 2개
- MP3 (512M 짜리 중국산) : 이건 이제 충전이 잘안되는 듯
- USB Memory (2G, 1G, 512M, 128M 까지 몇개인가 소유)
- 외장 HDD(웨스턴디지털사 120 G 2.5 인치)
- 내장 HDD(200 G 3.5인치 IDE) + USB-IDE/SATA 연결 케이블 : 이건 포항갔을 때 놓고 왔다.
등이다.
(NDSL은 엄마 소유고, PS2는 아는 사람에게 기증했다. PC는 물려주기에는 아직 미숙하고, vmware virtual machine을 하나 줄까 생각중.)
건호가 가진 반영구 저장공간이 400G에 가깝고,
각 기기들의 computing power 는 PMP와 휴대폰 3개만 생각해봐도 Windows 98 시대 컴퓨터 몇대 정도의 능력일 것이다.
초등학생이 소유한 디지털 기기가 이 정도면,
꽤 되는 거 같은데,
막상 하고 있는 것은 얼마 안된다.
그래도 며칠전
자기 듣는 인터넷 동강의를 PMP에 넣어 듣겠다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스스로 하는 것을 보니,
예상 보다는 훨 낫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