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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안양구치소 위문간적 있었는데 그땐 괜히 혼자 쫄았었죠. 인상들도 나빠보이지 않고 잘 반응해주시더군요. 하지만 마음 깊이 있는 갇힌 자의 마음은 무엇으로도 풀 수 없겠죠.
맞아요.. 인상들이.. 나쁘지 않았어요. ^^
저도 안양구치소 위문간적 있었는데
그땐 괜히 혼자 쫄았었죠.
인상들도 나빠보이지 않고 잘 반응해주시더군요.
하지만 마음 깊이 있는 갇힌 자의 마음은
무엇으로도 풀 수 없겠죠.
맞아요.. 인상들이.. 나쁘지 않았어요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