댓글 삭제 : 구치소에 다녀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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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큰바보 2008/05/14 22:43

    저도 안양구치소 위문간적 있었는데
    그땐 괜히 혼자 쫄았었죠.
    인상들도 나빠보이지 않고 잘 반응해주시더군요.
    하지만 마음 깊이 있는 갇힌 자의 마음은
    무엇으로도 풀 수 없겠죠.

    • 메바21 2008/05/16 20:37

      맞아요.. 인상들이.. 나쁘지 않았어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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