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TNC'에 해당되는 글 3

  1. 2008/09/21 메바21 나의 세번째 회사 (10)
  2. 2007/08/11 메바21 TNC 한달째 (5)
  3. 2007/07/19 메바21 TNC 출근 (2)

나의 세번째 회사

일과 경험 | 2008/09/21 01:52 | 메바21


추석 연휴가 끝나고

역삼역에 있는 구글 코리아로 출근했다.

 

넷스루, TNC 두번의 조그만 기업에 이어,

생애 세번째 회사는 거의 대기업이다.

 

어리둥절한 한 주가 지난 뒤 여러생각이 든다.

 

배울 것을 많이 찾았고, 걱정도 많아졌다.


잠이 잘 안올 지경이다.


새로운 동료들이 생각보다 친절하기도 하고,

기존의 동료들이 곁에 있어서 힘이 되기는 한다.


두 번의 이직 모두 그다지 외롭지는 않았다.

정말 다행이다.


TNC 한달째

일과 경험 | 2007/08/11 00:14 | 메바21
TNC 한달째가 거의 되었다.  7월 16일 출근했으니까...

스쳐 지나갈 때, 인사는 하고 다니지만, 얘기해보거나 메신저로 말해보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.
같이 일하는 몇 말고는 이름도 다 모르는 상태고, 더구나 사내에서는 chester님, pie님... 이런식으로 부르니까, 이름은 더 모르겠다.

다 그런 것은 아닌데, 회사 사람들과 내가 닮은 점 중의 하나를 분명히 발견했는데,
그건, 직접 말할때 보다 메신저가 편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. ^^

이직 후 새 직장에 적응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큰일인것 같다.
흠... 그러고 보니, 아직 사내 전체로 메일을 보낸 적이 없다. (조만간 보내기 시작해야지.)
어쨌든 이제야,
이직이 보통 사람이 살면서 겪을 수 있는 큰 일(대학진학, 군대, 취직, 첫경험, 실연, 결혼, 자녀출생, 내집마련, 부모님상, 지인들상, 자녀결혼, 퇴직, ...) 목록 중 한가지에 들만 할 것같다.  병, 이혼, 실직.. 이런 것까지 포함해보면, 굵직한 일들이 목록이 참 많군...




태그 : TNC, 적응

TNC 출근

Textcube+Tatter+TNC | 2007/07/19 10:05 | 메바21

새로운 회사로 둥지를 틀었다.
여러가지 부담도 있고 기대도 있는데,
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넣어두었으니,
일단 일주일에 한개 정도는 적어야 할 것 같다. ^^

태그 : TNC